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038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을 향해 처남이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가 축하를 보냈다. 꿈을 이루기까지 곁을 지킨 가족, 특히 자신의 동생이자 고우석의 아내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고우석은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됐다. 계약에 포함된 조항에 따라 곧바로 26인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되며,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부터 빅리그 데뷔 기회를 얻게 된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지 1년 반 만에 마침내 꿈의 무대를 밟게 된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