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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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홈런만 제외하면 완벽에 가까운 투구였다.”
팀 평균자책점 1위다운 경기력이었다. 두산 이 선발 곽빈 (27)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 투구를 앞세워 SSG를 제압했다. 김원형(54) 감독도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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