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5003
KBS
지난달 30일, 베이징의 이좡 경제기술개발구 자율주행시범구. 서울시 전체와 맞먹는 600㎢ 면적의 이 시범구엔 자율주행 차량이 다니고 있습니다. 2024년에 이미 구축이 완료돼 현재 운영 중인데, 지금까지 사망사고는 0건이었다고 합니다. 중국은 이제 자율주행시범구를 내년까지 베이징시 전역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단독 차량의 AI 연산에만 의존하던 자율주행 기술은 물리적·기술적 한계에 부딪혔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중국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차로협동(V2X) 스마트 인프라'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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