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8193
YTN
[앵커]
20대 근로자가 잦은 야근과 격무에 시달리다가 숨졌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공장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사업주는 물론 상사인 관리자 역시 장시간 노동을 묵인하거나 방조해선 안 된다는 게 법원의 판단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