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314
인벤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좋아하고, e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상상 한 번 쯤은 해봤을 겁니다. 'FM 시리즈처럼 e스포츠도 비슷한 게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 말입니다. 좋은 선수를 데려오고, 전략을 짜고, 결승 무대에 팀을 올리는 그림. '이스포츠 매니저 2026(Esports Manager 2026)'은 바로 그 상상을 게임으로 옮긴 작품입니다.
사실 이 게임은 하루아침에 나온 작품이 아닙니다. 뉴로나 게임즈는 2019년 'Esports Manager: MOBA'라는 이름으로 개발을 시작했다가 무산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개발자는 포기하지 않았고, 오랜 기간의 개발 끝에 긴 여정의 결실로 출시가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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