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852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꿈을 이룬 고우석 이 두 번째 경기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홀드를 올렸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홀드를 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오승환 (통산 45홀드)에 이어 처음 기록한 홀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