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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대구/서호민 기자] 가스공사
양우혁 과 우상현 이 대구 농구 꿈나무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가스공사의 연고지인 대구에서 첫 포문을 연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 농구 크리에이터 김진용 이 메인 MC로 나서는 가운데 1일차 양우혁+우상현 조(3~4학년), 2일차 양재혁 + 김민규 (5~6학년) 조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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