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756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첫 번째 공장(팹) 가동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1~2년 앞당기는 방안이 추진된다. 삼성전자 팹이 들어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들어설 총 6기 반도체 생산공장 중 첫 번째 팹의 가동 목표를 2029년으로 설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