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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노르웨이가 잉글랜드전 패배 후 판정 논란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2분 주드 벨링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후 연장 전반 3분 다시 벨링엄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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