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591
매일신문
"일베식 '노' 사용 문제 제기했을 뿐"
원이·팬들에 "상처 줬다면 매우 유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내고, 리센느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며 공개적으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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