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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경기 후 사령탑 토마스 투헬과 에이스 벨링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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