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445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고우석 (28· 미네소타 트윈스 )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두 번째 등판에서 홀드를 수확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 전에서 5-3 앞선 8회초 등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투구로 데뷔 첫 홀드를 따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