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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체코, 최근 4년 동안 세 명의 윔블던 챔피언 배출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노스코바는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펼쳐진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9위·체코)를 2시간 28분 만에 2-1(6-2 5-7 6-3)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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