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026
문화일보
사단장 등 책임 4명, 불구속 송치
각종 안전지침 제대로 이행 안 해
대회 당일, 군의관도 없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폭염 속 군 마라톤 행사에 참가했다가 열사병으로 숨진 육군 일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부대 지휘부를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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