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442
점프볼
[점프볼=서호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만 원 상당의 용품을 지급하고 최소의 선수로 자라날 이들의 꿈을 응원해 나갈 계획이다. ‘HOOPCITY DREAMING’ 6월의 선수는 2026년 삼일고를 이끌고 있는 권대현(190cm/F)을 선정했다.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7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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