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0127
연합뉴스
(파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7일 오전 10시 46분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11명이 단순 연기흡입 증상을 보였고, 진화 과정에서 20대 남성 소방관 1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