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997
JTBC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7일 막을 올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를 향한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400대가 넘는 장거리 드론을 보내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이날 SNS에 "전날 저녁부터 새벽까지 430대 이상의 드론이 모스크바로 날아왔다"면서 "대부분 원거리에서 무력화됐고 이 중 36대는 모스크바까지 접근했지만 격추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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