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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사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45)가 리오넬 메시 (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찬사를 보내는 것과 동시에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는 분발을 촉구하고 나섰다.
영국 '메트로'는 9일(한국시간) 미국 '폭스 스포츠' 패널로 활약 중인 이브라히모비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본 뒤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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