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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리그 1위 서울·3위 강원 무더위 속 치열한 공방전
기본자세 부족했던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오버랩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12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위치한 서울 마포구 성산동은 폭염이었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서울과 3위 강원FC의 맞대결이 시작된 오후 7시30분 이후에도 기온이 30도를 육박했고 높은 습도 때문에 체감 온도는 33~34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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