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776
매일경제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의 파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부가 대규모 임금·퇴직금 체불 사태에 대비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티몬·위메프 사태에 이어 또 한 번의 대형 체불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2월 홈플러스에서 임금체불이 발생하자 서울남부지청에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체불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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