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972
한국경제
ADR 첫날 공모가 대비 13% 급등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액면분할도 호재될 듯
증권가 "목표가 346만원" vs "단기 차익실현 변수"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나스닥 상장 첫날부터 흥행에 성공하면서 국내 증시의 관심은 오는 13일 코스피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증권가에선 미국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를 국내보다 16% 높은 가격에 평가했다는 점에서 주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액면분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개인투자자 유입과 거래량 증가 효과가 더해질 경우 장기적으로 호재가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나스닥에서 16% 비싸게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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