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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가 전반기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치른 수도권 원정 6연전 일정을 나름 잘 마무리했다. 롯데는 지난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 위즈 와 각각 주중, 주말 3연전을 치렀다.
연패에 빠지지 않았고 3승 3패 승률 5할로 한주를 마무리했다. 5일 KT전에서 스윕승을 노렸지만 2-4로 패했다. 그래도 KT와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2승 1패)를 거뒀다. 그리고 김태형 롯데 감독을 흐뭇하게 만든 요소가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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