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254
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 (22)이 3루타 포함 4안타 맹타를 휘두르고도 '미스터 올스타' 영광을 놓쳤다. 그는 수상 불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후반기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동시에 올스타 MVP(최우수선수) 상을 받은 동료 허인서 (23)에 대한 축하까지 전했다.
문현빈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 소속으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루타 하나를 포함해 5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그는 미스터 올스타 투표에서 26표 가운데 10표(38.5%)를 획득, 허인서(13표, 50%)에게 밀려 2위에 그치고 말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