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597
일간스포츠
베테랑 더마 드로잔 (37)이 '자유의 몸'으로 새 팀을 찾는다.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은 7일(한국시간) 드로잔의 웨이버를 공식화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드로잔의 다음 시즌 계약에는 부분 보장 조항이 포함돼 있다. 2570만 달러(393억원) 중 1000만 달러(153억원)만 보장 금액인데 새크라멘토는 이 금액을 3시즌에 걸쳐 분할 지급하는 '스트레치 조항'을 활용할 경우 팀 연봉을 연봉 상한선 아래로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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