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626
일간스포츠
미국 대표팀이 플로린 발로건(AS 모나코)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월드컵 16강서 고배를 마셨다. 발로건은 직전 경기 레드카드를 받고도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유예로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한국시간)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서 벨기에에 1-4로 졌다. 미국은 FIFA 랭킹 17위, 벨기에는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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