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16
테니스코리아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도전을 뿌리치고 윔블던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야닉 시너(세계 1위)는 10일(현지시간) 열린 4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를 3-0(6-4, 6-4, 6-4)으로 완파하고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