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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 함께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인 얀디 디아스 (탬파베이 레이스)가 침묵했다. 탬파베이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스버그에 있는 트로피카타 필드에서 뉴욕 양키스 와 홈 경기를 치렀다.
디아스는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는데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317(319타수 101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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