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34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추켜세우면서도 승리를 가져가는 건 스페인이라고 말했다.
스페인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과 맞대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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