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5905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실패를 두고 선수단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출신 방송인 피터 빈트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스탐'을 통해 현재 한국 축구가 처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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