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6335
조세일보
아침 식사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습관이 심장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는 영양소로만 알려져 있지만 혈압, 좋은 콜레스테롤, 하루 식사 패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소개됐다.
10일 건강 정보 매체에 베리웰헬스에 따르면, 매체와 인터뷰한 약사 메건 넌은 "고단백 아침 식사가 혈압을 낮추고 하루 중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섭취를 줄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장 건강에 유리한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적인 아침 메뉴로는 달걀을 활용한 요리와, 그릭요거트, 저지방 우유, 두유, 땅콩버터, 단백질 오트밀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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