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842
중앙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키세요” “배신자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둔하는 겁니까”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이 장 대표의 강성 팬덤이 보내는 ‘항의 문자·전화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팬덤의 주요 표적은 장 대표의 행보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하거나 장 대표와 거리를 두는 의원들, 또는 최근 한 의원과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나온 의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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