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64
OSEN
[OSEN=이후광 기자] 인고의 시간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이 단 1경기로 미국 현지 언론을 매료시켰다.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의 홈 3연전 3차전에서 데뷔전을 갖고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 18구 투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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