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52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2024년은 전혀 기억이 안 난다. 그냥 지웠다.”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과 올 시즌 인터뷰를 하면서 위와 같은 얘기를 몇 차례 들었다. 정말 2024년이 1도 기억 안 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냥 2024년의 영광을 애써 잊으려고 노력한다는 의미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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