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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경기 도중 두 차례나 심장이 멈추는 끔찍한 비극을 겪고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그라운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에릭센의 소속팀 볼프스부르크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에릭센은 조만간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디터 헤킹 CEO와의 면담을 거쳐, 에릭센은 고국인 덴마크에서 재활 과정을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구단은 담당 의료진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그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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