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6262
조세일보
식이섬유는 변비 예방에만 쓰이는 영양소가 아니다. 장운동을 돕는 동시에 LDL 콜레스테롤과 혈당 급등을 관리하고 포만감을 높여 체중 조절에도 관여한다. 다만 섭취량을 갑자기 늘리면 복부팽만과 가스가 생길 수 있어 식단에 천천히 더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도니다.
8일 건강매체 프리벤션에 따르면, 영양학자이자 린도라 클리닉 최고 의료책임자인 에이미 리 박사는 소화 건강을 돕는 식이섬유 식품으로 아보카도, 라즈베리, 다크초콜릿, 렌틸콩, 아몬드, 병아리콩, 귀리, 배, 치아씨드 등을 제시했다. 리 박사는 미국 성인들이 권장량보다 적은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있다며 식단에서 섬유질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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