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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1개월여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기지개를 켠다.
시즌 하반기 첫 해외 출정의 목표는 인접국 일본, 중국 무대 정벌이다. 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은 일본오픈(14~19일)과 중국오픈(21~26일)에 연달아 출전한다. 두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등급 '슈퍼 750(일본오픈)'과 '슈퍼 1000(중국오픈)'의 상위급으로 각국 강자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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