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474
노컷뉴스
'송치-보완수사 요구-재송치' 3년 반복되는 사이
10억 원대 부동산 교환 사기 피해자는 사망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수사 지연 현상 불가피"
경찰과 검찰이 3년 동안 '핑퐁 수사'를 벌이는 사이 피해자가 사망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는 10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현실화하면, 이러한 수사 지연과 관련된 부작용이 일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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