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627
머니투데이
[MT리포트 - 한국 e스포츠의 현주소] ②도재욱·박성균 전 프로게이머 인터뷰 [편집자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월 방한 기간 세 차례나 PC방을 찾아 "한국이 e스포츠를 만들었고, e스포츠가 PC방과 지포스(GeForce)를 키웠다"고 말했다. 젠슨 황이 결코 잊지 못한다는 국내 e스포츠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안녕하세요. 전(前) SK텔레콤 T1 소속 프로토스 유저였고 별명은 괴룡, 괴수였던 도재욱이라고 합니다."
"현재 SOOP 에서 게임 방송을 하고 있고, 전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습니다. 선비, 독사로 불렸던 박성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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