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242
문화일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17언더
“우즈가 가장 먼저 축하 문자
계속 성장하려 노력하고 있다” 김주형이 13일 오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끝난 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뒤 부상으로 받은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차량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 제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