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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일주일 사이 30번 글 올려,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질 것" 자중 촉구... 조국 "리센느 일베라 말한 적 없어"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5년 10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 남소연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쓴 '무섭노' 사투리가 '일베식 표현' 논란으로 번지는 데 가세했다는 비판을 받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쓴소리를 했다. "바보 같은 짓"이라거나 "제발 좀 하지 마시라"며 거듭 자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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