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322
문화일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곽성호 기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의 ‘무섭노’ 발언과 관련, 논란 일주일 만에 “리센느 겨냥이 아니다”고 해명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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