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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소비자물가가 6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오름폭은 시장 예상과 전월을 모두 밑돌았다. 하지만 생산자물가는 국제 원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등이 오른 여파로 약 4년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재신쾌보와 신랑재경, 경제통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9일 6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1.0% 올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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