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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극적인 생존에 성공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다시 월드컵 본선을 향해 뛴다. 부상으로 지난 소집에 불참했던 안영준 (서울 SK)과 송교창 (오사카 에베사)도 복귀해 힘을 보탠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 "오는 8월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 4에 대비해 남자농구 국가대표 훈련대상자 16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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