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569
매일신문
임오경 "반쪽짜리 청문회가 돼선 안된다고 생각해"
축구·정치계 일각에선 "보여주기 쇼냐" 비판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예정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을 참고인으로 신청했다가 결국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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