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1515
뉴스1
새로운 축구협회장 부임 전까지만 임시 활동
유소년 육성 설계하기엔 한계 많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참사로 촉발된 K-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가 유소년 육성과 첨단기술 논의 등 중장기적으로 다뤄야 하는 사안들을 논의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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