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735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가 고우석 을 위한 빈자리를 마련했다.
디애슬레틱의 미네소타 담당 기자 에런 글리먼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미네소타가 고우석의 로스터 및 불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오른손 투수 코디 로어리슨 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보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