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034
서울신문
구단과 이견 끝에 조정 신청 거쳐
KCC와 김동현은 구단 승리 결정
구단과 연봉을 두고 이견을 보였던 이관희 ( 서울 삼성 )가 결국 자신의 요구액을 관철했다. 함께 연봉 조정 신청에 나섰던 김동현 ( 부산 KCC )은 구단 제시액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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