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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 콜롬비아 국가대표 선수가 국민들에게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콜롬비아 매체 미닛60는 10일(한국시각) '축구 선수 하민톤 캄파스 가 콜롬비아 대표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탈락 이후 협박을 받은 뒤, 자신의 SNS에 감동적인 메시지를 게시했다. 그는 월드컵에서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이 탈락한 이후 겪었던 힘든 시간들에 대해 마침내 침묵을 깨기로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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