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816
매일경제
최영일 대표, 울산공장 담화문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사진)가 노동조합의 파업 결정에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 등 명분 없는 이유로 또다시 파업의 길로 가고 있다"며 유감의 뜻을 전했다. 정당한 사유로 해고된 이들의 복직을 매년 반복해 요구해온 노조의 관행을 두고 도덕적 해이(모럴 해저드)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최 대표가 수용 불가 방침을 분명히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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