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5676
YTN
K-축구 혁신위 회의장에 들어선 박지성 공동위원장의 표정이 무겁습니다.
2002 월드컵 이후 한국 축구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그가 혁신의 전면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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